고양이와 나  
       
작성자 설시은맘    
작성일 2011-09-23 (금) 17:12
ㆍ추천: 0  ㆍ조회: 5860      
http://www.lovelymew.com/cafe/?myhomeboard.4469.1
“ 점점 두꺼워지는 꽃반지를 낀 시루. ”
 
 
 
시루랑 놀아주며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속 시루 앞발가락을 보시면 제목을 이해하실 겁니다.



 

 
 
 

 

 
 
 

 
오~ 상체가 허공에 떠있다니. 뱃심이 좋구나. 시루.

 
 
 
 
 
 
어느새 제법 두꺼워진 꽃반지


 
 

 


 
 

 
잘 잡히지 않는 장난감 때문에 심통이 난 시루.

 
 


 
소파 모서리를 타고 살금살금 올라가던 장난감을
두근두근 기회를 엿보다가 후다닥 잡은 시루.

표정으로는 "너 딱 걸렸어!"
팔뚝 근육으로는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는 달달한 놈.
 
 
이름아이콘 복여사
2011-09-23 21:01
냥겔에 들렀다가 그냥 예전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리뉴얼도 하시고 좋은 소식도 있으시고
아이들도 여전히 건강하고 ~~이쁘고~~오앙!!!
설시은맘 복여사님, 홈페이지에서는 참 오랜만!!
요즘 11월 초 행사를 맡아 진행하고 있어서 좀 정신이 없네요.
10/6 16:29
   
이름아이콘 은혜
2011-09-25 10:56
이 배트맨은 귀엽기까지 하네요
설시은맘 늠름한 배트맨과는 거리가 멀어요.
생긴 모습과는 다르게 우리집 최고 찡찡이.
10/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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