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1-04 (화) 10:41
ㆍ추천: 0  ㆍ조회: 1962      
http://www.lovelymew.com/cafe/?myhomeboard.4442.7
“ biwon님 2010년 12월 12일 글 : 어제 뵈어서 정말 기뻤답니다 ”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이 홈페이지 다니면서
언제 한번 뵈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인연이 닿아서 정말 뵐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네요.
뵈어서 정말 기뻤답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게 나시고 언젠가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1-01-04 14:17
biwon님,
저도 참 반가웠어요!!!!

제가 원래는 꽤 유쾌한 사람인데, 그날따라 하필 제 눈물샘을 건드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는 모습만 보여드리고 말이죠.... -_-;;;

저도 다시 뵙고 싶어요.
멀쩡한 정신으로 문학과 예술을 얘기하고 개그감 충만한(정말? -_-;;;) 평소의 저로 돌아가서
biwon님을 뵐게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1-01-04 14:23
아참...
저번 홈페이지에서 옮겨온 자유게시판은 글을 쓰신 분들이 대부분 비밀글로 써주셨던 글인데
게시판을 옮겨오면서 비밀글이 전부 풀려버렸더군요.

잠시 보니까, 지금으로서는 딱히 적당한 방법이 없어서
이전 게시판은 닫아놓고 새로운 게시판으로 옮기면서 제가 보지 못했던 글만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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