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나  
       
작성자 설시은맘    
작성일 2011-01-04 (화) 11:40
ㆍ추천: 0  ㆍ조회: 3463      
http://www.lovelymew.com/cafe/?myhomeboard.4445.1
“ 2010년 마지막 날을 기념하며 염장질 달인 도저~언~. ”
 
나란 여자.
이렇게 다정한 고양이랑 사는 여자.


 

부엌에서 나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은비.





 

굉장히 보고 싶었던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어디 외출했다 돌아왔냐 굽쇼?
 무릎에 은비뇬 얹고 앉아 있다가 가습기 대신할 수건 적셔온 것 뿐.)




 





 

"안 보여! 머리 좀 치워! "라고 외치고 싶으시죠?

아래 사진에서 크게 보여드립니다.
 


 

까치발로 애교 부리다가 힘들었던 은비.

 


 

스피커 위로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부비질에 들어갑니다.





 

초점은 맞지 않았지만 표정이 웃겨서.





 






 






 






 







 

2010년 고생하셨습니다.
은비의 다정한 위로를 느낌으로나마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jinsook
2011-01-04 13:27
냥갤에서 봤었는데ㅋㅋㅋ 은비의 저 애교작렬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네요.
새해에도 설시은수와 남편분과 함께 복 많이 받으시고
이뿐 설시은수 사진도 많이 보여주세요.
관리자 jinsook 님 ,
덕담 고맙습니다.
홈페이지를 이전하는 중이었던데다가,
마음과 몸을 바쁘게 하는 일이 많아 잠시 홈페이지를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자주 올리도록 노력....;;;
jinsook님께 평화로운 2011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1/4 14:27
   
이름아이콘 You
2011-01-11 00:53
몹시 얌전한 부비질이네요? 사진이라 그런가 ㅋㅋㅋ
우리 강아지는 몹시 거친 부비질을 합니다. 얼굴이 아닌 가슴팍으로 ...
숨을 못쉬어요 ㅋㅋㅋㅋㅋ 라고 아무리 자랑해봤자 맘님이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다능 ㅜㅜ
   
이름아이콘 설시은맘
2011-01-11 15:40
강아지에 비하면 얌전할거에요.
그런데 최선을 다해 세게 부비기 때문에 부비질이 끝나면 제 턱에 하얀 수염을 달게 된다능..
   
이름아이콘 코코맘
2011-01-18 15:49
안녕하세요~ 홈피 단장하셨군요~~^^ 오홋
그리고 은비를 비롯한 설기시루수수 모두 2011년에도 여전히 이쁘구요 ^^ 아 부랍...은비의 저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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