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자 은혜
작성일 2012-06-01 (금) 14:06
ㆍ추천: 0  ㆍ조회: 2227      
http://www.lovelymew.com/cafe/?myhomeboard.4474.7
“ 그냥 심난한 마음에 아가들 보러 왔습니다. ”
4월 5월 바쁘고 건강이 안좋아 블로그를 안갔더니...
너무 예쁜 아가들에게 안좋은 일이 생겨있었습니다.
님같은 분들도 많은데....왜 저런 나쁜 암같은 사람들이 있을까 속상해서 넋두리차 왔습니다.
이제와 도움을 준다고 해도 아이들을 찾을수나 있을지...
죄송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좋은 일만 있고 바빠서 글 안올리시나 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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